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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лова К.Подревского
Ехали на тройке с бубенцами, А вдали мелькали огоньки... Эх, когда бы мне теперь за вами, Душу бы развеять от тоски! Припев: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 Погодой лунною, Да с песней той, Что вдаль летит звеня, И с той старинною, Да с семиструнною, Что по ночам Так мучила меня. Да, выходит, пели мы задаром, Понапрасну ночь за ночью жгли. Если мы покончили со старым, Так и ночи эти отошли! Припев: В даль родную новыми путями Нам отныне ехать суждено! Ехали на тройке с бубенцами, Да теперь проехали давно! Припев: In english English text by Gene Raskin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tavern, Where we used to raise a glass or two. Remember how we laughed away the hours, And dreamed of all the great things we would do. Refrain: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d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For we were young and sure to have our way. Lalala lah lala, lalala lah lala Those were the days, oh yes, those were the days. Then the busy years when rushing by us. We lost our starry notions on the way. If by chance I'd see you in the tavern, We'd smile at one another and we'd say: Refrain: Just tonight I stood before the tavern, Nothing seemed the way it used to be. In the glass I saw a strange reflection, Was that lonely person really me. Refrain: Through the door there came familiar laughter. I saw your face and heard you call my name. Oh, my friend, we're older but no wiser, For in our hearts the dreams are still the same. Refrain:
If I were.. 이라는 가정은 재미있긴 하지만 정말 필요가 없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그건 정말 bullshit. 지금 나의 삶이 더 나쁜 미래를 산후 다시 되돌아가서 시작한 것일수도 있지 않느냐. 알아듣겠어? 나비효과를 보면서 생각했던 것이지. 시험도 끝나고. 마음이 혼란 스럽기만 하다. 짜증난다. 짜증이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중에 하나는 나의 광기를 만끽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것인가? 원하는 것이 바라는 것이 없다면 실망이나 unsatisfaction은 없다. satisfaction은 전제가 무엇을 원하는 것에서 그 욕구 충족이니까. 좋은 성적을 받고 싶다. 기왕이면 화려한 삶을 살고 싶다. 찌질한 것 보다는 낳지 않은가. 행복하고 싶고. 지금처럼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 잊고 싶은 기억들이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고. 가까운 과거인데도 작년은 정말 정신적으로 불안했던 내가 보이고.. 그래서 먼과거처럼 느껴진다. 어디에 나를 심을 것인지가 문제로다.
1. 종교를 믿지 않늗다.
개신교 교회에 가본 적은 몇번있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불교는 종교라기보다 철학인듯 하다. 이슬람은 코란을 다읽고 무슨 말이나 해야지 그리스정교 (Russian Orthodox)는 이번에 모스크바가면 좀 관찰하고 몰몬은 약각 나와 맞지 않는 듯 했다. 기본적으로 난 물질적인 속물인가? 믿을 수 가 없는 걸 믿어라니.. 2. 동성애자, 양성애자 그외 성적 소수자의 권리를 인정한다. 왜 사람들은 남의 눈을 그렇게 신경쓰고 남의 사랑에 그렇게 관심일까? 너나 잘하세요다. 3. 돈을 좋아한다.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많이 쓰고 싶고 그래도 돈을 수단으로써 좋아하려 노력한다. 4. 성적에 연연한다. 나는 내 자신을 아주 힘든 과목에 도전하여 혹사시키며 즐거움을 얻는 SM이다. Challenge? 웰컴이다. 그러나 it should be surmountable!! 5. 나는 위선자다. 나는 WorldVision에 돈을 기부하면서도 (한달 2만원) 4천원짜리 커피를 꺼리낌없이 사먹고 (그러나 된장은 절때 아니다. 된장찌게는 제일 좋아한다) 굶어죽어가는 많은 인민을 뒤로하고 쳐먹는다. 6. 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7. 나는 성에 대해 알 건 다 알지만 그걸 말해선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말한다. 도대체 왜 그 난리일까? 정말 식욕/수면욕/성욕이라는 3대 기본욕구 중에 가장 사회적으로 억눌려진 욕구라 그런가? 저질적으로 음성적으로 왜곡되는 성이 가엾다. 8. C8.... 나는 또... 화학 시험공부하다 말고 딴짓 중이다.
http://linux.korea.ms.kr/~khgmose/technote/board/khg-guk6/upfile/[%C0%CC%B5%BF%BF%F8_%B9%DA%C0%CE%BC%F6]%C7%E2%BC%F6.mp3
the lyric of the song is from my favorite poem of my favorite korean poet, Ji-yong Jeong. Title is "Hyang-soo" there is no english equivalent for the word however, the closest one would be "nostalgia"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음 질화로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선 자라난 내 마음(내 마음) 파란 하늘빛이 그리워(빛 그리워)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누이와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벗은 아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우~ 하늘에는 성근 별 알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란도란거리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꿈엔들) 꿈엔들(꿈엔들) 잊힐리야
거의 러시아로 가는 것을 결심했다.
물론 결과가 나와야하지만.. 아직 헬과도 같은 유기화학 보고서가 4개 더 남아있고 유기화학 실험 중간고사 2번째 (1번째 완전 망했다. 으악) ODE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probability and statistics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걔네들의 pset들 앞으로 12개 더 있구나~~~~~ 걔다가 러시아어.. 는 재미는 있지만 어쨓든 coursework이긴 하고. 퀴즈에다가.. 압박. 유기화학 chem131은 다음주에 당장 중간고사 (첫번째) 이고 두번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이것은 단지 이번 쿼터이야기고.. 남들은 벗고 일광욕하면서 보내는 정말 날씨 끝내주는 스탠포드의 스프링.. 작년에는 fucked up되어서 보냈고.. 올해는 완전 과제에 허덕이겠구나.. 엄마 아빠 말씀이 많다 좀 즐기면서 보내야하는데.. 근데 난 정말 왜 이렇게 욕심이 많은 건지.. 그래. 그래서 여하튼 스프링 쿼터에는 5 unit 러시아어 3 3 unit Chem Engineering 25 (유기화학은 끄읕. 정말 길었어... 근데 더 할듯... 이상하게 재미있으니.. 쩝) 3 unit Chem Engineering 20 biotech/ chem e intro 5 unit CME 106 Partial Differential Equation- 최고의 lecturer Vadim이 가르치니 재미는 있겠으나.. 어렵고.. ---------요 위는 required------- 요 밑은 욕심 5 unit POLISCI 340S Political Economy of Post-Communism 이건 정말...나의 욕심이다. 하지만 course description을 보면 안들을 수가 없어. 으학 The sources of the collapse of the communist states in E. Europe andthe former Soviet Union. The relationship between political reform andeconomic change, emphasizing democracy versus dictatorship,liberalization, stabilization and privatization, and the role ofexternal actors in internal change in the region. Models and historicalanalogs for analyzing the emergence of post-communist politics. 5 unit SLAVGEN 148 The Age of Dissent: A Survey of Russian Literature and Culture, 1953 to the Present From the death of Stalin to post-communist Russia. Literature of thethaw and de-Stalinization, official and unofficial literature ofdissent, samizdat, village and urban prose, literature of the newemigration, late Soviet underground, sots-art, perestroika, andpost-communist literature and culture. Texts in English translation.For graduate credit for research paper, register for 399. 그래. 나머지는 pass/fail로 듣는거야. Trans-siberia 열차를 타고 모스크바로 가기로 했다. ![]()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다. 크흑. 과외하기 싫어 인터뷰하는 바람에 숙제를 못했다. 으학
20 unit을 듣지 않으면 시간 낭비한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과목들을 들으면서 이해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느낀다면 그건 변태인가? 위의 것이 변태인 것이냐 아니면 스탠포드에는 존재하는 공돌이 섹시가이한테 침흘리면 변태인가? 밤늦게 숙제하는 재미도 있지만. 아. 여유롭게 살고 싶어라..
http://www.koreawindow.net/
http://vestnik.tripod.com/ I am going to Moscow. The effort I should pay to do so will kill me however, I believe it is worth. Below pictures are some parts of russian history ![]() Poster from the play "Darkest Russia" from Library of Congress Prints and Photographs Division. ![]() On April 13, 1906 a cartoon in the New York World featured Twain dethroning Czar Nicholas II with his pen. ![]() On April 12, 1906 the daily New York World newspaper carried an editorial cartoon of the U. S. Statue of Liberty lighting Gorky's torch ![]() Czar Nicholas II (1868-1918) Leader of Russia during the Russo-Japanese War was in power when Twain wrote "The Czar's Soliloquy" which advocated assassination of the Czar and his family. Photo from Library of Congress Prints and Photographs Division ![]() Nikolai Tchaykovsky. Photo from Library of Congress Prints and Photographs Division. Signature from letters in Mark Twain Papers, 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 Detail of postcard from the 1905 Portsmouth Conference from Library of Congress Prints and Photographs Division.
그러니까 이렇게 딴짓을 하는 것이다.
바쁘게 지내는 것이 즐겁기는 한 데 뭔가 만족 스럽지 않다. 수면욕?성취욕?물욕?성욕?식욕? 도대체 무엇이 만족되지 않는것인가? 보고서는 정말 싫어. 에세이도 정말 싫어. 난 게으름뱅이 왜 마지막까지 미루는 걸까? 혹시 미루면서 느끼는 이 뜨끔뜨끔한 긴장감에 중독되는 것인가? 세상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 가끔은 정말 자연속에 모든 것을 잊고 싶으니.. 칭찬은 본준을 춤추게 만든다. 나는 정말 웃기지 않는가? 근엄한 척 위엄을 다 잡고 남의 이목 신경 안쓰는 척 하면서도 속으론 이것 저것 소심하게 따지는 왕 위선 쟁이. 앗. 또 자기 비판에 자기 비하인가? 가끔은 실험보고서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군. 참. 난 만화가 캐러멜이 좋다. 캐러맬 덕분에 1시간을 딴청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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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재혁인데 원태..
by CherryCoke at 06/05 김치는 구하기 쉽지않아?.. by kelvin at 02/27 위에 남자와 동일 인물... by danielle at 01/25 이런 남자들은 사진이 .. by danielle at 01/25 캘리포니아로, 간다는 .. by kelvin kim at 10/26 오오... 탕수육이 한.. by khaddar at 10/14 네이쳐/ 사이언스 논문.. by Kelvin at 08/12 그래, The BOurNe S.. by Lvin at 05/14 앗앗 :) 나 영화두 봤는.. by Lvin at 04/19 i'm about to nosebl.. by junbug at 12/31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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